리더십한림원 방문환영 방문환영 (www.lhgln.com) 리더십한림원
 

    

 
 
   
GLN::Global Leadership Network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외교안보국방   
total글수 2  
북 김정은 또 공개연설, 곳곳서 눈물바람 조회수 : 208, 2012-06-07 17:38:23 삭제
관리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6일 열린 조선소년단 창립 66주년 경축대회에서 다시 대중연설을 했다고 북한 방송이 보도했다.

경축대회에 모인 4만여명의 소년들 앞에서 한 것으로 지난 4월 15일 김일성 100회 생일인 ‘태양절’ 열병식 연설에 이은 두 번째 대중연설이다.

녹음실황으로 방송된 연설에서 김정은은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 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세계적으로 소년근위대와 소년빨치산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왔으며 자기 수령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지키고 불붙는 산림을 구원한 영웅적 소행들도 우리 소년단원들속에서 처음으로 발휘되었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또 “우리 당은 동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사회주의 강성국가를 만들어 넘겨주려고 합니다”라며 “동무들이 주인이 될 앞날의 강성조선은 집집마다에 행복의 웃음이 넘쳐나고 모두가 화목하며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나라일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소년단원들의 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 기둥감으로 철저히 준비하는 것입니다”라면서 “우주로케트가 창공을 날고 CNC기계바다가 펼쳐지고 있는 오늘에는 물론, 최첨단에 오르게 될 내일의 우리나라에서 성적이 뒤떨어진 학생은 아무일도 할 수 없으며 조국의 전진에 따라설 수 없습니다”라고 했다.

김정은의 육성 연설이 끝나자 조선소년단 축하단의 경축시가 낭독됐다. 이어 사회자가 “다음은 경애하는 김정은 장군남계 끝없이 충직한 소년근위대로 억세게 준비하기 위한 300만 소년단원들의 결의를 다지겠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소년단원들은 “우리는 당의 참된 소년근위대 우리들은 항일아동단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언제 어디서나 경애하는 김정은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몸과 마음을 다바쳐 결사옹위하는 나어린 소년결사대가 되겠습니다”로 시작되는 결의문을 외쳤다.

김정은의 연설은 10여분 남짓이었지만 소년단들의 박수로 여러차례 끊겼으며 4만5000여명의 소년단들은 연설 도중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고 조선중앙TV는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평양시내 학생, 소년들이 참가했으며, 전쟁노병, 공로자, 학부형들도 초대됐다.

또 김영남, 최영림, 최룡해, 리용무, 김경희, 장성택, 김기남, 최태복, 리명수, 문경덕 등 고위간부들도 자리했다. 방송에선 김용진 내각 부총리, 리영수 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도 소개됐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소년단들은 김정은 제1비서에게 병이 옮을까봐 신체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데일리안 = 김소정 기자]

출처 :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91052&sc=naver&kind=menu_code&keys=3
댓글댓글 : 0 인쇄 추천 목록 답글 새글
글쓴이 : 비밀번호 :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제목 없음
 
 

 kbchungkorea@hotmail.com(정경배 원장)     www.lhgln.com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 광평로 295 사이룩스 동관 1610호  
Copyright (C) 2010 LHGLN. All Rightss reserved